글로벌프로젝트 관리와 갑을문화 (E&C 산업을 중심으로)

978-89-7121-941-6

고객평점
저자조용일
판형 신국판 [152*225]
발행일2015년 5월 27일
페이지238
정가14,000원
판매가격 12,600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총 금액 : 0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한국의 생산성은 OECD 국가 평균의 50∼60%, 그 이유는 시스템의 비효율 때문』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단으로 모였을 때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데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집단은 유기체(Organism)여야 하는데, 실제로는 유기적(Organic)이지 못하고 파편화(Fragmentization)되어 있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정보교환 없이 각자의 업무에 몰두한다거나, 정보를 교환하더라도 그 뜻이 명확하지 않아 서로 해석을 달리 하는 경우, 혹은 서로 협력하려 해도 업무 프레임이 달라 손발을 맞출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는 세계시장 진출에 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는데, 과연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담고 있다.
  저자는 포스코건설의 PMIS를 구축하고, 이후 포스코건설의 PI와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등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행체계의 연구와 정착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구현하는 데에는 글로벌 거래방식에 대한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한 업무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데에 착안하여 본서를 저술하게 되었다.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조 용 일(주)포스코 (82~92)???? - 1983 : 발주자용 건설관리 시스템 (업무표준화)???? - 1987 : 적산설계 내역산출 시스템 (PM)(주)포스코건설 (92~14)?? - 1992 : 전사 종합전산화 (프로젝트관리 파트 PM)???? - 1996 : PMIS(프로젝트관리시스템) 구축 (PM)? ?? - 2001 : 클레임 관련 이슈관리 시스템 타당성 검토? ?? - 2003 : PI 및 ERP 구축 (프로세스 표준화 및 기술검토 PM)? ?? - 2008 : 해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PI 수행 (PM)? ?? - 2010 : BIM 수행체계 구축 (PM)?? ? - 2012 : 호주 로이힐 프로젝트 협업시스템 기획 (PM)

목차

『제1부 - 자료관리의 한계와 효율적인 자료관리체계 구축』 1 ‘자료’에 관한 몇 가지 이상한 사실 2 자료의 본질적 특성 3 자료의 외재적 특성 4 자료분류체계-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5 자료관리구조-무엇이 차선인가?『제2부 - 글로벌화와 설계역량의 중요성』 1 글로벌화가 E&C 산업에 미친 영향 2 설계역량 약화 원인과 Genecon으로의 변천 과정 2 문제점이 드러나지 않은 이유와 갑을문화 4 3D/BIM 기술의 활용이 미진한 이유 5 어떻게 해야 하나? 『제3부 -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과 협업체계』 1 글로벌화가 E&C 프로젝트 관리체계에 미치는 영향 2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이란? 3 프로젝트 관리기법의 국내 도입 시기와 활용도 4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이 활용되지 않는 이유 5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과 협업체계 적용 방향『제4부 - 비즈니스 문화 개선을 위한 몇 가지의 고찰』 1 이성(理性)의 한계, 능력(能力)의 한계 2 개인(個人)과 사회(社會) 3 공맹(孔孟)의 가치, 그리고 위험성 4 갑을문화의 메커니즘과 탈피 방안
구매와 상관없이 후기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결제, 배송 등과 관련된 문의는 1:1 문의로 등록해 주세요.
더보기
상품요약정보 : 서적
상품정보고시
도서명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저자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출판사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크기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쪽수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구성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출간일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목차 또는 책소개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
거래조건
재화 등의 배송방법에 관한 정보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주문 이후 예상되는 배송기간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 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반품비용 등에 관한 정보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그 구체적 사유와 근거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재화등의 교환ㆍ반품ㆍ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재화등의 A/S 관련 전화번호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대금을 환불받기 위한 방법과 환불이 지연될 경우 지연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및 배상금 지급의 구체적 조건 및 절차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소비자피해보상의 처리, 재화등에 대한 불만처리 및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분쟁처리에 관한 사항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거래에 관한 약관의 내용 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및 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